(주)담컴퍼니는 상품 종합 도매업을 AI 기반 발주 자동화 시스템으로 운영하는 기업입니다. 다채널 주문 수집부터 공급사별 발주서 생성까지, 사람의 손을 거치지 않는 도매 워크플로우를 만듭니다.
문의하기작은 조직, 큰 자동화.
(주)담컴퍼니는 상품 종합 도매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여러 판매 채널에서 들어오는 주문을 모아 공급사에 발주하는 도매 유통을 합니다.
우리의 핵심 경쟁력은 직접 개발한 발주 자동화 시스템 modam입니다. 서로 다른 양식의 주문 파일을 표준 데이터로 변환하고, 각 공급사의 원본 양식 그대로 발주서를 생성합니다. 1인 운영으로도 대기업 수준의 물량을 처리할 수 있는 것이 우리의 방식입니다.
개발의 전 과정에는 Claude Code 기반의 에이전트 개발 워크플로우를 도입해, 기획부터 테스트·배포까지 AI와 함께 만듭니다.
수집부터 발주까지, 끊김 없는 도매 파이프라인.
7개 판매 채널·10개 파일 원천의 주문 파일을 자동으로 수집하고 표준 레코드로 정규화합니다. 암호화된 파일의 복호화와 형식 판별까지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19개 공급사의 고유 양식 그대로 발주서를 생성합니다. 골든 샘플 기반 회귀 테스트로 양식 변경에도 발주서가 깨지지 않음을 보장합니다.
수동 발주서와 시스템 파싱 결과를 매일 대조하고, 차이가 나면 판정을 기록합니다. 사람이 확인해야 할 것만 남기는 검증 워크플로우입니다.
실제 운영 중인 화면.
주문 매칭 작업대 — 자동 매칭률 98.4%. 사람이 정할 것만 남기는 실제 운영 화면
공급사별 발주서 — 각 공급사의 원본 양식 그대로 생성되는 발주서 미리보기
modam 시스템은 주문 파일 수집 → 형식 판별 → 복호화 → 채널 식별 → 정규화 → 검증 → 적재 → 공급사 배정 → 발주서 생성 → 비교 검증까지 13단계 파이프라인으로 동작합니다.
모든 기능은 SPEC 문서로 먼저 설계되고,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으로 구현된 뒤 타입 검사·린트·단위/통합/E2E 테스트 게이트를 통과해야 반영됩니다.